여행후기

여행후기 | 고객마당
홈 > 고객마당 > 여행후기
금봉자연휴양림에 감동의 순간을 함께 나눠보세요! 본 게시판의 목적과 무관한 글, 타인에 대한 비방의 글이나 욕설, 개인의 홍보나 상업적은 글은 사전동의 없이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제목 이용후기
작성자 이진행 조회 238 등록일 2018-08-18 (15:50)
첨부
하계휴가를 조용한 곳에서 편하게 보내기 위해 선택한 곳이
금봉산자연휴양림이다.
8월15,16 이틀간 205호에 아내와 군대를 제대한 막내와 같이 묵었다...
도시에서 장기간 폭염으로 에어컨 바람보다 자연바람이 그리웠고
고향냄새 같은 맑은 공기로 몸과 마음을 정화시키고 싶었다..
결론은 잘 선택하였다,,,
새소리 들을 수 있었고, 에어컨을 틀지 않아도 자연바람으로 시원함을 느낄 수 있어
조용히 책도 읽고 아침 일찍 자생식물원까지 걸어가면서
여러종류의 야생화가 인상적이었다..
특히, 정상부분에 노란 달맞이 꽃이 무리로 피어있어 어린시절로 돌아가는 느낌이었다..
다만, 자생식물원이10시에 개장하는 내용을 미리 숙지하지 못해 헛걸음 한것이
못내 아쉬었다..
비가와서 좋았고 운해도 너무 멋이었다...
가족도 모두 만족한 휴가였다..
다만, 아쉬움이 있다면...리모델링을 해서 시설도 깨끗했는데;.
화장실 냄새가 너무 심했다..
어렵겠지만 화장실에 냄새를 잡을 수 있는 조치를
자연휴양림 관계자께 부탁드려 봅니다.
목록 수정 삭제 답변